마땅히 적을곳도없고 기억에 남는 시간들, 적고싶어서 이런공간에 쓰려 해요,


최근들어 음악방송, 공식방송 전혀 러블리즈 조차 볼수없었고

팬싸인회만 가볼려고 생각을했고.. 


지애생일 서포트를 진행하려고 급히 메시지북도 진행했고,

우연히 나온 생각으로 맴버들에게 응원메세지도 받았고.

소울누나의 도움이 컷고, 당연히 다른맴버들도 너무너무 고맙고

그치만 지애옆에 있었던 케이랑 명은이는 비밀때문에 따로 받을수는없어서 그거는 가장 아쉬웠어요,


팬싸인회 도중 지애에게 하고싶은말 써주면 좋겠다고,

앨범에다가 글을 받아서 메세지북으로 애들이 글쓴거 따서 줬고,


지애생일당일 

지애가 메세지북을 전달받는거 자체를 당연히몰랐고

지애는 선물인줄알고 선물 못받는다고 , 선물 못받는다고 

저를 먼저 걱정해줬고


메세지북은 받아도 되는거니까 받을수있다, 허락받았어 지애야 걱정하지말라고 

그렇게 말을 하니까 그제서야 지애가 웃는게 아직도 기억에남는 팬싸인회였는데


마지막에 왜 우는지 정말 몰랐는데, 

메세지북때문에 울고있는모습을 확인했고 


이런거 사소한거 하나에 저렇게 울수도있구나 

애가 너무 팬에 신경쓰고있구나

자기의 팬이 다른 맴버보다 적다고 생각하는 친구이기도 하구요.

자기가 팬들과 거리감이있다고 생각하는 친구이기도 해요 

자기가 먼저다가갈줄 모르니까 항상 조심하구요 


그래서 마지막에 인스타그램에서도 메세지북때문에 운거는 
아마도 읽고 울지않았을까


선물은 리턴당하는데 저한테 리턴당한게 없으니까 

그리고 메시지북인데 당연히 리턴당하면 안되죠 ㅡㅡ


그래도 괜찮아요 ㅡㅡ

메세지북 총 2개 더 넣었으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리고 지애 생일당일


제가 갈수없어서 서포트를 엄청 최소화 했어요,

액자 2개에 , 지애생일 박스 2개였는데 

제가 갈수가없어서 액자 2개를 포기하고, 박스도 더 큰걸사서 1개로 축소한 사진이

바로 위의 사진이구.


제가 꼭 주고싶은 , 제가 만들어낸 액자같은것을 모두 빼고 

지애가 가장 관심있어하는 옷들 넣어줬는데

브이앱으로 바로 보여줄준 몰랐고..


제가 팬이된 이후로 지애가 저렇게 자유롭고

하루종일 웃고있는 모습 처음보는거같고


우는거 엄청 보여주기 싫어하는데 

계속 울고있고 지애같지 않은 지애의 모습을 보는데

보는 제가 더 기분이 좋았어요 


팬이라는게 결국 자기 가수 , 자기 최애 기분좋으면 그만아니겠냐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애클라우드(Jiaecloud)는 타 사이트로의 사진이동을 원하지않습니다.

또한, 2차가공 / 크롭 / 낙관제거또한 원하지않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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